포화속으로 명대사 줄거리 -빅뱅 탑 6.25 실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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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명대사 줄거리 

71: Into The Fire , 2010

포항여중 6.25 실화영화



감독 - 이재한 


출연 - 차승원(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 권상우(학도병, 구갑조), T.O.P(학도병 중대장, 오장범)



포화속으로 줄거리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전쟁이 시작된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남쪽으로 진격을 거듭하고, 남한군의 패색은 짙어져만 간다. 전 세계가 제 3차대전의 공포에 휩싸이자 UN은 엄청난 수의 연합군을 대한민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한다. 이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남측은 연합군의 도착을 기다리며 낙동강 사수에 모든 것을 내걸고 남은 전력을 그곳으로 총집결 시킨다.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김승우)의 부대도 낙동강을 사수하기 위해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 전선의 최전방이 되어버린 포항을 비워둘 수는 없는 상황. 강석대는 어쩔 수 없이 총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71명의 학도병을 그곳에 남겨두고 떠난다. 유일하게 전투에 따라가 본 적이 있다는 이유로 장범(T.O.P.)이 중대장으로 임명되지만,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권상우) 무리는 대놓고 장범을 무시한다.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마친 71명의 소년들은 피난민도 군인들도 모두 떠난 텅 빈 포항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 채 석대의 부대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영덕시를 초토화 시킨 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차승원)이 이끄는 인민군 766 유격대는 낙동강으로 향하라는 당의 지시를 무시하고 비밀리에 포항으로 방향을 튼다. 영덕에서 포항을 거쳐 최단 시간 내에 최후의 목적지인 부산을 함락시키겠다는 전략. 박무랑의 부대는 삽시간에 포항에 입성하고, 국군사령부가 있던 포항여중에 남아있던 71명의 소년들은 한밤중 암흑 속을 뚫고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깬다. 고요함이 감돌던 포항에는 이제 거대한 전운이 덮쳐 오고, 낙동강 전선에 투입된 강석대 대위는 학도병들을 걱정할 틈도 없이 시시각각 모여드는 인민군 부대와 맞서야 하는데…


6.25 포항여중에서 있었던 학도병들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포화속으로는 16-18세에 안타깝게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사건을 재구성하였다.





6.25 실화영화 포화속으로 명대사


어머니 제가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


-학도병 (탑)



죽는게 그렇게 두렵나!!


-학도병 (탑)



아빠.....엄마....형....... 이 순간 만큼은 말하고싶다... 

평생 가슴 속에 담아뒀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져요... 사랑합니다..


-학도병 리더 탑



어이 남조선 동무들 빨리 쌍판떼기좀 보고싶소...


-북한군 박무량(차승원)



은혜를 베풀어 줬더니 포탄으로 갚아?!

 이 개새끼들!


-박무량(차승원)



이제 후퇴하는것도 지칩니다. 부산까지 내려가야합니까?


 그다음은..바다에 풍덩입니까?


-강석대(김승우)



어제 빨갱이들이 2번이나 쳐들어 왔는데요 

빨갱이는 12명 죽었는데 저희는 15명 죽고 5명 부상입고요~


-재선(김동범)



빨갱이잖아! 총 들었잖아! 빨갱이가 총들었으면 다 죽여야지!


-학도병, 구갑조(권상우)






지금까지 6.25 실화영화 포화속으로 줄거리

명대사 명장면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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